pentaport 2010 @ 트 .
+ 노랑트위티★ 2010/07/27 17:40 |
스테레오포닉스를 영접중인 트 . 허허로운 벌판이 애처롭기만 한 첫째날의 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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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째날 , 우리들은 시크하게 주차장에서 너구리를 끓여먹었드랬죠 .
그리고 심하게 더워서 미스사이공으로 돌변한 트 .
모자는 폭풍설사 웅이형님꺼였는데 마치 저를 위해 준비해주신게 아닐까 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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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래저래 돌아다니다 옵샵(Opshop)과 다정한 한때를 보냈던 셋째날 .
그리고 마지막으로 춤사위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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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들의 사진찍느라 고생 많았던 양양은 여기에 없어요 .
펜타포트 후기는 다음 포스팅으로 . 하지만 언제 ?
